전북환경운동연합이
올해 전북 7대 환경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먼저
세계잼버리 파행과 SOC 예산 삭감을 꼽고,
전주시의 전주천과 삼천 인근 무차별 벌목,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촉구시위를
선정했습니다.
또, 이차전지 전용 폐수처리장 문제와
환경부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실상 포기,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본격화와 함께
전라북도의 환경보건센터 개소를
올해의 환경 뉴스에 포함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