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완주군의 상생 협력 사업에
시티투어버스, 승마장 활용 등
3개 사업이 추가됐습니다.
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은
9차 협약식을 열고,
만경강 철교를 활용한 상생 보행로 조성,
전주.완주 시티투어버스 공동 운영,
완주 공공 승마장 활용 등
3개 사업을 상생 협력 사업에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와 완주군은
두 지역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