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와 안과 의료진이
새해부터 남원의료원에 파견돼 진료합니다.
진료 횟수는 매주 한 차례로
안과는 새해 1월부터,
감염내과는 2월부터 진료가 시작됩니다.
남원의료원은 지난해부터 안과 의사가 없고
감염내과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파견 진료를
군산과 진안의료원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