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이른바 지역서점과 동네책방에서
책을 사면 20%를 할인받는 책쿵20 사업의
만족도가 9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책쿵20 가입자 2천8백여 명과
참여 서점 4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2%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책쿵20 사업에 가입한 2만 3천 명은
지난 2천21년부터 27만여 권을 사면서
8억 8천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았고,
참여 서점 47곳이 44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