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늘 출범식을 갖고 첫발을 뗐습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지역 안팎의 단체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역사적인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전북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접 챙기고
이차전지, 국제 K팝학교 등 미래 먹거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지역 자원을 활용해 스스로 발전하고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며,
5대 핵심 산업을 육성해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