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처음으로 저탄소 영농 기법을 도입한 농민에게 직불금을 주는 시범 사업을
시행합니다.
직불금은 농업 활동비로 지원되며,
1헥타르에 최고 67만 4천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배정된 예산은
5억 8천만 원으로, 경작 면적이 50헥타르
이상 농민이나 농업 법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