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상패 활성화를 위한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됐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은
지난해 전북자치도와 산하기관이 제작한
3백여 개의 상패 가운데, 친환경 상패는
세 개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명연 의원은
관련 조례가 3년 전에 시행됐는 데도
전북자치도의 의지가 부족해서 외면받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