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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4월부터 소아청소년 야간 응급 진료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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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아청소년의
야간 진료가 어려웠던 익산시에
소아청소년 야간 응급의료 체계가
구축됩니다.

익산시는 원광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4월부터
원광대병원 권역 응급의료센터에서
매일 자정까지 소아청소년
야간 응급진료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원광대병원은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을 채용하고,
익산시는 해마다 3억 원의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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