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발표한
비자 발급 제한 대학에
전주대와 전주기전대, 예원대 등
전국 20개 대학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에서는 올해 2학기부터 1년 동안
신규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발급이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유학생의 불법 체류율이
10% 이상이거나 공인 언어능력의 충족
비율 등이 기준에 미달하면
비자 발급에 제재를 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