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81곳의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시설과 장비를 개선하기 위해
56억 원을 투입합니다.
완주군 소양보건지소 등 11곳에서는
화장실 등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김제시 대동보건진료소 등 64곳에 대해서는
의료 장비를 교체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 사업 차량을 구입해
방문 의료 서비스 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