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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특화단지 공모 도전...일자리 17만 개 전망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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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신청서를 내고
공모에 뛰어들었습니다.

전북은 전주-익산-정읍을 연계해
여의도 4.7배 규모의 삼각벨트를
구축하고, 제품 생산, 정밀재생의료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특화단지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2029년까지 누적 일자리 17만 개,
누적 생산액은 46조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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