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이 내일(8일)부터 사흘간
한우 고기를 할인해 팝니다.
최대 할인 폭은 등심은 30%,
불고기와 국거리는 40%입니다.
할인 판매 장소는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판매장 등 21곳입니다.
전북농협은 공급 증가와 소비 위축,
도매가격 하락 등으로 힘든 축산농가를
돕고자 이번 행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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