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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바른미래당 탈당해 새보수당 합류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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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바른미래당 탈당해 새보수당 합류

국회 정운천 의원이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새보수당에 합류했습니다. 정운천 의원 등 옛 바른정당 출신 의원 여덟 명은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중도가 힘을 합쳐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바른미래당을 창당했지만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문재인 정권을 대체할 새로운 보수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 국회의원은 이에 따라 민주평화당에 정동영, 조배숙, 김광수 의원 등 세 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이춘석,안호영, 대안신당유성엽,김종회 바른미래당 김관영 새보수당 정운천, 무소속 이용호 의원 등 여섯 개 그룹으로 나뉘게 됐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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