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발이 될
익산 행복콜버스의 운행이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익산시는 이번달부터 여산면 등
21개 교통 소외지역을 다닐
행복콜버스를 운행할 계획이었지만,
요금 수납 프로그램 시스템을
구축 못해 다음달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콜버스 운행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료는 3백 원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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