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총선에서 중고생 5천 7백명이
투표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선거 연령을 만18세로 낮추는
선거법 개정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천 435명과
1학년 학생 181명의 투표권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는 3월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 80명도 투표권을
갖는다고 말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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