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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후임 이사장, 금융중심지 추진 주목(휴)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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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후임 이사장, 금융중심지 추진 주목(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이 전북의 금융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지 주목됩니다. 전주 출신인 김성주 이사장은 전주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지난해 뉴욕 멜론은행 등 4개의 금융기관 지점을 전주로 유치했고 올해는 추가로 30개의 금융기관을 전주에 신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김 이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이사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전북 금융발전에 적극적인 인물로 추천하는 작업이 중요해졌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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