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이 전북의 금융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지 주목됩니다.
전주 출신인 김성주 이사장은
전주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지난해 뉴욕 멜론은행 등
4개의 금융기관 지점을 전주로 유치했고
올해는 추가로 30개의 금융기관을
전주에 신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김 이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이사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전북 금융발전에
적극적인 인물로 추천하는 작업이
중요해졌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