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이 백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3지대 통합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성엽 대안신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창당준비 상임운영위에서
실용적 개혁정치를 지향하면 손학규 대표든정동영 대표든, 안철수 전 대표든 누구와도 함께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도 지난 4일 SNS에
바른미래당 일부와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은
무조건 통합해 민주당과 경쟁할 때, 분열된 보수에게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평화당의 김종배 최고위원도 여론조사를
보면 이대로는 어렵다며, 중간지대에 있는 세력들을 통합하거나 아니면 호남연대를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