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한국철도공사와 협약을 맺고
이팝나무꽃 개화 시기에 맞춰
팔복동 철길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전주 팔봉동 예술공장 주변 산업철도
630m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이 기간에는
벼룩시장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공연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