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이 오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00일을 기념하고 축산농가를 돕고자 내일(24일)부터 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합니다.
축협 축산물 판매장과 참예우 등이
구이용(등심·안심·채끝) 고기와
불고기·국거리를 매장별 정가의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다고 전북농협은
밝혔습니다.
기간은 27일까지 나흘간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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