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합니다.
벌써 25번째일 만큼 전주는 영화의 도시인데요.
전주시는 영화 영상산업 특화 도시로
거듭나겠다면서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내일 아침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그 가능성과 과제를 전문가들과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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