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외국인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도내에서 취업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통역과 고충 상담, 체류 지원 서비스 등을
수행합니다.
도내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 이주여성은
모두 6만 5천여 명으로,
전북자치도는 2033년까지 도민의 10%인
18만 5천 명의 외국인을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