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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유천리 요지서 고려청자 공방지 발견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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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요지에서 처음으로 고려청자의 바탕흙을 가공하는 시설인
공방지가 발견됐습니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올해 2월부터 실시한 조사에서
공방지와 함께 가마 등 고려청자를 만든
흔적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청자의 재료와 생산 체계를 밝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천리 요지는 1966년 사적으로 지정됐고
그동안 고려청자 가마터 등이
꾸준히 확인됐습니다.(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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