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장애인콜택시에 깔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3일 오전 7시 40분쯤
익산시 인화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장애인이 장애인콜택시에서 내리다
콜택시에 깔려 숨졌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뒤에 오는 화물차에게
길을 비켜주다가 사고가 났다는
콜택시 운전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