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모레(1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FC와
홈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두 차례 원정 경기에서
모두 패배하며 10위로 추락한
전북은 수원을 잡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축구 팬을 위한 온라인 축구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