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0분쯤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8톤 급 어선에 타고 있던 5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선원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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