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7시쯤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소방관들이
쓰러진 70대 남성을 구했습니다.
김제소방서 이재경 소방위 등 소방관 4명은
테니스장에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고
구급 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했고, 병원으로 옮겨진 환자는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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