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북자치도당도 지역위원회 개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준비와 조직 정비를 총괄하는
조직강화특위를 출범하고,
김윤덕 사무총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전북자치도당도 이에 따라
도당위원장 등 도당 사무국의 인선과 함께
10개 지역위원회 정비에 착수해
8월 18일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