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콜택시 장애인 사망, 철저히 조사해야"

2024-05-14

공유하기

지난 3일 익산에서 장애인이
콜택시에서 내리다가
차에 깔려 숨진 사고에 대해
장애인 단체들이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전북자치도와 익산시가
이 사건의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운전원 교육 등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