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이 초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131명이 구토와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의심 환자와 조리 실무사의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