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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 초등학교 131명 식중독 의심 증세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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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 초등학교 131명 식중독 의심 증세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이 초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131명이 구토와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의심 환자와 조리 실무사의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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