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불을 질러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11일,
군산시 임피면의 한 주택에 불을 질러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말다툼 끝에 불을 질렀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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