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와 지적장애인에게
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6개월 동안
음주운전자 7명을 협박해
6천95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1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주범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적장애인 4명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로 대출을 받거나
통장 잔고를 이체하는 수법으로
1억 1천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