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재로 문을 닫은
전주 양현고등학교 식생활관의 복구공사가
완료돼 급식이 재개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시설을 복구하고
기구 등을 새로 설치할 수 있도록
20억 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현고는 지난해 11월 식생활관 화재로
학교 급식을 중단하고, 6개월 동안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해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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