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 30분쯤
익산시 오산면의 한 농수로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발견된 시신이
지난 12일 군산시 서수면의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다가 실종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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