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고 장진영 씨의
아버지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딸의 뜻을 기려 지난 2010년
사재 11억 원을 출연해 계암장학회를
설립한 뒤,
해마다 도내 대학과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인재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빈소는 전주시민장례문화원에
마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