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로당인
전주 기령당이 창립 427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100세가 되는 오중례 씨와
93세의 박세진 씨가 장수상을 받았습니다.
기령당은 1767년에 화재로 소실됐다가
1844년 다시 건립됐으며,
지난해 전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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