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남원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무산됐습니다.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소환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서명부를
심사한 결과
유효 7천496부, 무효 1천782부,
보정이 필요한 서명이 2천361부로 확인돼
유효 서명이 기준 청구인 수
1만154부를 넘지 못해
소환투표 청구를 각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장 주민소환추진위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전문성과 도덕성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해부터
주민소환투표를 추진해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