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임진왜란 당시
호남을 지킨 웅치, 이치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국민정책 디자인단을
위촉했습니다.
남원시가 홍보 마케팅 기업과 손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하원호 기자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으로부터 전라도를 지켜낸
웅치.이치 전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완주군이 국민정책 디자인단을 꾸렸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자인단은
8차례 워크숍을 통해
웅치.이치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됩니다.
남원시가 홍보마케팅 전문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고급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중동과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열어
남원시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경숙/남원시 문화예술과장 : 이번 협약으로 해외 관광시장 변화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장수군이 예비 창업인들을 대상으로
상품개발과 재무회계, 홍보마케팅 등
맞춤형 창업 교육에 나섭니다.
장수군은 예비 창업자들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최우수 1명에게 1천만 원,
우수 5명에게는 8백만 원씩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영농철 일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실군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1일까지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드론을 이용한 항공 방제나
약제를 지원받는 일반 방제 가운데
하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