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고순도 세정제 등을 생산하는
동우화인켐이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에
3천3백8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동우화인켐은 오는 2030년,
2단계 증설공사가 끝나면
모두 1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에 본사를 둔 동우화인켐은
지금까지
익산 국가산단과 제3 산단 등에
모두 7천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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