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야당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SNS를 통해
열 달이 지나도록 책임자 하나 규명하지
못하고 있는 사건인데도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대통령답게 일 할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자
양심 거부 선언이라며
오는 28일 본회의 재표결로
특검법을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호영 의원도 야당이 힘을 합쳐
이 정부의 독선과 오만, 사익을 위한
권한 남용을 심판하고, 젊은 청년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