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 새만금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자 시행자 모집이
유찰됐습니다.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는
어제까지 사업시행자를 모집한 결과
사업제안서를 낸 곳이 한곳에 그쳤다며
조만간 재공고와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시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새만금 공유수면에 100메가 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김제와 부안에 이어 군산까지
사업자를 찾지 못하면서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상당 기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