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산단 입주 기업들의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공장을 착공하는
새만금의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 업체의 참여를 늘리고, 지역에서 생산한 자재와 장비, 인력을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투자 기업과 도내 건설 업체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