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93.2로
한 달 전보다 1.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91.8을 기록한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주요 지수에서는
생활형편 전망과 가계수입 전망,
향후경기 전망 등이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