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에 추가로 폭염주의가 내려지면서
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
됐습니다.
전주와 익산, 남원 등 10개 지역 폭염
주의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한 단계 강화될 예정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전주 34도, 익산과
순창은 35도가 예상됩니다.
오후 한때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양은
5~40mm입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특히 주말 동안, 전주의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들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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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