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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예술공장 역사 담은 음악극 열려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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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예술공장 역사 담은 음악극 열려

전주문화재단이 오는 9월까지
팔복예술공장 옥상에서
음악극 '엄마의 카세트 테이프'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1980년대 공장에서 일했던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로,
카세트 테이프 제조공장이었던
전주 팔복예술공장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공연 예매는 전주 티켓박스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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