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사고가 발생한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운영사인
성우건설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졌습니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오전
리싸이클링타운 사무실과
성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해 작업 일지 등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음식물 쓰레기 슬러지 처리 시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5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