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자치도의 농가소득이
사상 처음으로 5천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농가소득은 5천 17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726만 원이 증가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득작물 규모를 확대하고
농업의 스마트화가 영향을 준 것 같다며
2026년에는 6천만 원대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