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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폐지 재활용 공장 근로자 4명 부상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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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폐지 재활용 공장 근로자 4명 부상

어제 오후 3시쯤
김제시 오정동에 있는 한 폐지 재활용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침전물을 제거하는 기계의 뚜껑을 연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함께 있던 3명의 근로자도
어지러움과 구토 증상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쓰러진 원인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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