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당초 오늘부터 들어가기로
했던 파업은 철회됐습니다.
도내 18개 시내.시외.농어촌버스의 노사는
오늘 아침 6시까지 이어진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쟁의 조정 회의에서
임금 3.2%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앞서 노조는 4.48% 인상을 요구했지만
사 측은 경영 악화 등을 이유로
2% 인상안을 제시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