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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친환경 축사 31억 원 지원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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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31억 원을 들여
축사의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군이 무주읍에
복합문화시설을 개관했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친환경 축사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1천30여 농가에 모두 31억 원을
들여 분뇨처리 시설과 악취 저감제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윤영민/남원시 축산지원팀장:
깨끗한 축산 농장의 비율을 90%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지속적인 악취 개선 사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무주군 무주읍에 복합문화시설인
무주상상반디숲이 문을 열었습니다.

상상반디숲은
지상 3층 규모로 디지털 도서관과
가족센터, 공동육아시설 등을 갖췄습니다.

완주군 용진읍 이장단이
취약계층에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쌀 모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용진읍 이장단은 지난 8년 동안
백미 2만 7천kg을 수확해 홀로 사는 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2천70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민성필/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몽골의 노르블링군 방문단이
미래 농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장수군을 방문했습니다.

몽골 방문단은
한우지방공사와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며 한우 사육과 사과 재배 기술 등을
전수받았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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