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 태어난 전북의 신생아는
1,754명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4명이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전라북도의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9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전북의 혼인 건수는
1,582건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7.2%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